아이스크림 ‘와’ – 넘넘 더울때 먹는 까까

wa icecream.jpg

오늘은 너무 덥다.
사무실과 동생집엔 모두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없다.
가만히 앉아 있기만해도 더운 열기가 후끈 -_-;;;
몸은 축축 늘어지고 모든 일에 통 의욕이 없구…
찬물을 몇 번 마셔봐도 소용없어서
가게로 달려가 시원한 아스크림을 하나 사왔다.
그 이름은 ‘와(WA)’

‘빠삐코’를 쥐었다, ‘설레임’을 골랐다
‘더위사냥’ 들었다, ‘팥빙수’를 잡았다
결국에 사온 건 이거.ㅋㅋ
근데 이거 정말 맛있다.
그냥 아스크림이 아니라,
얼음같은게 알알이 들어있는 샤베트같아서
무진장 시원시원!!!

P.S. 친구와 ‘체리마루’, ‘와’를 같이 놓고 먹었는데
내걸 좀 먹어보더니 친구가 고른 ‘체리마루’는
넘 느끼해서 남기고야 말았다.^^
느끼한 걸 좋아한다면 ‘마루’ 시리즈를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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