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누이
19 Jan 2005 No Comments
in 친구
누야, 보고 싶소…
처음 프랑스 가서 몇달간처럼
누이도 엄청 바쁠 거란 생각 들지만
건강관리 잊지 마소….
아주 많이 보고 싶소….
우리 아주 열심히 삽시다…
불사신…~!!!!
…이렇게….^^;;;
from 아우 현정
Leave a Reply
19 Jan 2005 No Comments
by filmkillerin 친구
누야, 보고 싶소…
처음 프랑스 가서 몇달간처럼
누이도 엄청 바쁠 거란 생각 들지만
건강관리 잊지 마소….
아주 많이 보고 싶소….
우리 아주 열심히 삽시다…
불사신…~!!!!
…이렇게….^^;;;
from 아우 현정
Previous 네가 없는 서울에 눈이온다. Next 경희야 !
Welcome to 북경에서 보내는 편지. Thank you for visiting and enjoy your stay!
© 북경에서 보내는 편지 2012 • Powered by WordPress • Icons & Wordpress Theme by N.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