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창의적인 광고들
17 Oct 2006 2 Comments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깜찍한 광고들에 대한 포스팅이 있어 옮겨보았다.
아래에 있는 것들은 일부이니, 창의적인 광고들에 가서 나머지 모두 감상하시길~
시계회사 IWC의 광고입니다. 독일 베를린 공항의 버스에 설치된건데..
버스 손잡이를 시계로 만들어서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전에 직접 차볼수있네요.
잘못된 직업을 가지고 살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
for survival in China
17 Oct 2006 2 Comments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깜찍한 광고들에 대한 포스팅이 있어 옮겨보았다.
아래에 있는 것들은 일부이니, 창의적인 광고들에 가서 나머지 모두 감상하시길~
시계회사 IWC의 광고입니다. 독일 베를린 공항의 버스에 설치된건데..
버스 손잡이를 시계로 만들어서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전에 직접 차볼수있네요.
잘못된 직업을 가지고 살기에 인생은 너무 짧다 !!
17 Oct 2006 No Comments
어제 북경에서 열린 국제 마라톤에 참가했었다.
프로 선수들과 세계 각국에서 온 마라토너들, 수많은 대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참가했는데,
그 수가 자그마치 2만명을 초과했다고 한다!!!
코스는 4km, 8km, 하프, 풀코스 모두 4종류.
처음 참가하는 주제에 그래도 자존심은 있어서 8km에 도전!
평소에 연습도 별로 못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가뿐히 완주했다.V^^V
비록 풀코스의 마라톤은 아니었지만, 워낙에 운동은 힘들지 않을 때까지만 하고 마는 것이 신조였던 내게
어제 마라톤의 완주는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주었다.
나를 앞질러가는 사람들을 따라 잡아 빨리 뛰고 싶어도, 숨이 차고 견디기 힘들어 다른 사람들처럼 걸어가고 싶어도
처음부터 시작했던 그 속도 그대로, 그 자세 그대로 꾸준히 쉬지 않고 달리면 언젠가는 원하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다는 쉬운 진리가 어제만큼 뼛속깊이 실감된 적이 없었다.
특히 완주하고 난 후의 성취감과 자신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왜 그렇게 힘든 고생을 사서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같다.^^
<굴렁쇠를 굴리며 달리던 80세 할아버지> <한국에서 뱅기타고 날아온 마라톤 동호회 아저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