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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북경에서의 Free Hugs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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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r survival in Chin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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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filmkil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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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filmkiller</dc:creator>
		<pubDate>Fri, 24 Nov 2006 17:49: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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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경에 처음 오고 6개월 정도 지나 적응이 되고 나서는 
중국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2년이 지난 지금, 정말 살면 살수록 더 모를
무서우면서도 재미있고, 재미있으면서도 긴장하게 만드는
아직은 무어라 정의할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중국도 구소련의 전철을 밟게 될까요?...
그건 그 누구도... 며느리도 모를 일이 아닐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경에 처음 오고 6개월 정도 지나 적응이 되고 나서는<br />
중국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어요.<br />
근데 2년이 지난 지금, 정말 살면 살수록 더 모를<br />
무서우면서도 재미있고, 재미있으면서도 긴장하게 만드는<br />
아직은 무어라 정의할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
<p>과연 중국도 구소련의 전철을 밟게 될까요?&#8230;<br />
그건 그 누구도&#8230; 며느리도 모를 일이 아닐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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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trend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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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trendon</dc:creator>
		<pubDate>Fri, 24 Nov 2006 02:1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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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 확실히 무서운 동네인 건 확실한 듯 합니다.
아래에 방귀 뀐 것도 죄다. 라는 글에서 내심 짐작은 했지만...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 경제적으로는 민주주의. 상당히 모순적인 중국. 알다가도 모를 중국입니다. 수많은 소수 민족들의 연합체라 볼수 있는 중국이 현재처럼 한목소리를 내며 유지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지도부의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점차 자유에 대한 갈망의 목소리는 커져나갈 텐데. 아마도 빠른 시일내에 중국은 소련의 전철을 밟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날이 오면 참 재미있을 거 같기도 한데... 주관적 생각이기는 하지만 전혀 불가능할 것 같지도 않은 시나리오인 것 같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확실히 무서운 동네인 건 확실한 듯 합니다.<br />
아래에 방귀 뀐 것도 죄다. 라는 글에서 내심 짐작은 했지만&#8230;<br />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 경제적으로는 민주주의. 상당히 모순적인 중국. 알다가도 모를 중국입니다. 수많은 소수 민족들의 연합체라 볼수 있는 중국이 현재처럼 한목소리를 내며 유지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지도부의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p>
<p>그러나 점차 자유에 대한 갈망의 목소리는 커져나갈 텐데. 아마도 빠른 시일내에 중국은 소련의 전철을 밟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날이 오면 참 재미있을 거 같기도 한데&#8230; 주관적 생각이기는 하지만 전혀 불가능할 것 같지도 않은 시나리오인 것 같다는&#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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