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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 killer = filmkiller
나만의 시간으로
나만의 리듬으로
나만의 꿈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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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cana
#2.
4월 16th, 2007, at 1:56 PM.
E grande io ha trovato il vostro luogo! Le info importanti ottenute! ))
filmkiller
#3.
9월 6th, 2006, at 1:11 AM.

(to 한주뱅~)
어째 다들 반응이 매한가지야. 어렵다구ㅜㅜ
방명록을 찾기가 그렇게 어렵더냐!
바로 아래에 있는 방명록을 클릭하면 되는데 정보에다 남기다니…
그래도 열심히 찾아서 남긴 정성을 높이 쳐주마ㅎㅎㅎ
안 물어봐도 알면서 뭘 물어.
니가 숨긴 아기가 없는건 당연하고 경호도 아니면
니들이 수퍼라고 부르는 윤호 아니겠니^^
결혼식때도 못가서 미안하고 경호통해서 이제 좀있음 애기낳는다는
얘기듣고 그것도 니 주소로 보냈다.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이런 기회에 만나라고 너한테 보내^^
편지를 못보냈으니 니가 안부 전해주라.
근데, 회사에서 혹시 오해하고 흠모하던 여직원에게 버림받는거 아냐?ㅋㅋ
난 지금 엄마아빠 모시고 백두산에 와있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잘은 못해드리고 짜증만내고 있으니 난 효녀는 못되는듯하다.
전화는 잘 못하더라고 가끔 안부전하는 메일 보낼께.
글구 언능 좋은 처자 구하길 항상 빌어주마.
P.S. 생일 선물은 맘에 드는거야??
Han Ju
#4.
9월 4th, 2006, at 2:42 PM.
홈페이지 참~ 어렵다… ^^;;
나같이 홈피나 블로그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글한자 남기기가 왜이리도 힘드냐….
뜬금없이 주소를 묻는 이경호의 질문에 성질내며 가르쳐 주었는데…
그 먼 타국에서 혼자 청소하며 빨래하는 총각이 불쌍했냐~~ ^^
생일까지 다 기억해주고 더구나 선물까지주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엄경희야 워낙 빠릿 빠릿 해서 잘살것이라 걱정 안한다만 ^^
내가 함 중국 가야하는데 이경호 손붙잡고 갈 생각하니
쩜 뭐해서 ㅋㅋ
암튼 건강하게 지내고 또 글남기마…
그래도 이건 좋네 싸이는 회사에서 안되서 ^^
ps. 그리고 나에게 온 택배 하나가 더 있는데[누크 베이비~: 혹시 내가 숨겨둔 자식이 있는 것을 아나? ㅋㅋ] 누구 것인지 ? 대충 나의 눈치로 짐작이 가기는 하나, 혹시 모르니 멜로 수신자를 보내주라
hanju.lee@samsung.com
filmkiller
#5.
8월 8th, 2006, at 12:46 PM.
역시 느그들밖에 없구나. 이렇게 이사오니까 와주구^^
사실 여기는 싸이트 소개란인데 아직 정리를 못한 곳이다.
어디 정리가 제대로 되어있는 곳이 있겠느냐마는…
아래 방명록에 적으면 내가 찾기가 더 쉽다는ㅋㅋ
잘 지내구 있어. 계속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구.
자네는 여전히 바쁜가??
나도 연락하마.
hea yeon
#6.
8월 8th, 2006, at 10:19 AM.

참신한데, 좀 적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좋아.
전화한다고 해놓구는 못했다. 학교출근해서 할께.
잘 지내지? 영길씨도…..(잠시 영걸인지 했갈린다….^^)
이렇게 하는거 맞는지 모르겠다. 이거야 원 나는
컴맹이 맞나보다. 암튼 잘 지내고,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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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15th, 2007, at 2:42 AM.
hi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