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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 + killer = filmkiller

나만의 시간으로

나만의 리듬으로

나만의 꿈을 찾아서…

7 Comments (+add yours?)

  1. hea yeon
    Aug 08, 2006 @ 10:19:07

    :em19:
    참신한데, 좀 적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좋아.
    전화한다고 해놓구는 못했다. 학교출근해서 할께.
    잘 지내지? 영길씨도…..(잠시 영걸인지 했갈린다….^^)
    이렇게 하는거 맞는지 모르겠다. 이거야 원 나는
    컴맹이 맞나보다. 암튼 잘 지내고,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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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lmkiller
    Aug 08, 2006 @ 12:46:04

    :em50: 역시 느그들밖에 없구나. 이렇게 이사오니까 와주구^^
    사실 여기는 싸이트 소개란인데 아직 정리를 못한 곳이다.
    어디 정리가 제대로 되어있는 곳이 있겠느냐마는…
    아래 방명록에 적으면 내가 찾기가 더 쉽다는ㅋㅋ
    잘 지내구 있어. 계속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구.
    자네는 여전히 바쁜가??
    나도 연락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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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an Ju
    Sep 04, 2006 @ 14:42:30

    홈페이지 참~ 어렵다… ^^;;

    나같이 홈피나 블로그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글한자 남기기가 왜이리도 힘드냐….

    뜬금없이 주소를 묻는 이경호의 질문에 성질내며 가르쳐 주었는데…

    그 먼 타국에서 혼자 청소하며 빨래하는 총각이 불쌍했냐~~ ^^

    생일까지 다 기억해주고 더구나 선물까지주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엄경희야 워낙 빠릿 빠릿 해서 잘살것이라 걱정 안한다만 ^^

    내가 함 중국 가야하는데 이경호 손붙잡고 갈 생각하니
    쩜 뭐해서 ㅋㅋ

    암튼 건강하게 지내고 또 글남기마…

    그래도 이건 좋네 싸이는 회사에서 안되서 ^^

    ps. 그리고 나에게 온 택배 하나가 더 있는데[누크 베이비~: 혹시 내가 숨겨둔 자식이 있는 것을 아나? ㅋㅋ] 누구 것인지 ? 대충 나의 눈치로 짐작이 가기는 하나, 혹시 모르니 멜로 수신자를 보내주라
    hanju.lee@samsung.com

    [Reply]

  4. filmkiller
    Sep 06, 2006 @ 01:11:12

    :em58:
    (to 한주뱅~)
    어째 다들 반응이 매한가지야. 어렵다구ㅜㅜ
    방명록을 찾기가 그렇게 어렵더냐!
    바로 아래에 있는 방명록을 클릭하면 되는데 정보에다 남기다니…
    그래도 열심히 찾아서 남긴 정성을 높이 쳐주마ㅎㅎㅎ

    안 물어봐도 알면서 뭘 물어.
    니가 숨긴 아기가 없는건 당연하고 경호도 아니면
    니들이 수퍼라고 부르는 윤호 아니겠니^^
    결혼식때도 못가서 미안하고 경호통해서 이제 좀있음 애기낳는다는
    얘기듣고 그것도 니 주소로 보냈다.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 이런 기회에 만나라고 너한테 보내^^
    편지를 못보냈으니 니가 안부 전해주라.
    근데, 회사에서 혹시 오해하고 흠모하던 여직원에게 버림받는거 아냐?ㅋㅋ

    난 지금 엄마아빠 모시고 백두산에 와있다.
    오랜만에 오셨는데 잘은 못해드리고 짜증만내고 있으니 난 효녀는 못되는듯하다.
    전화는 잘 못하더라고 가끔 안부전하는 메일 보낼께.
    글구 언능 좋은 처자 구하길 항상 빌어주마.

    P.S. 생일 선물은 맘에 드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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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oscana
    Apr 16, 2007 @ 13:56:51

    E grande io ha trovato il vostro luogo! Le info importanti ottenute! ))

    [Reply]

  6. robert
    Jun 15, 2007 @ 02:42:42

    hi all.

    [Reply]

  7. FilipWyganowskih
    Jan 04, 2012 @ 03:18:06

    Hello my name is Filip, I am new here. Hope to get to know eachother well.

    Filip Wyganowski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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