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 참 부럽다!
25 Aug 2006 No Comments
인터넷에서 뭐든지 기똥차게 잘 찾아내는 현정아우네 집에 놀러갔다 알게 된 녀석이다.
여행하면서 어찌 이런 춤을 출 기발한 생각을 했는지ㅎㅎ
남편이랑 우리도 진작에 알았더라면 여행할 때 해볼 걸 아며 아쉬워했다.
요즘 이 동영상을 틀어놓고는 둘이서 matt의 춤을 맹연습중이다^^
출처 : http://www.wherethehellismatt.com/
for survival in China
25 Aug 2006 No Comments
인터넷에서 뭐든지 기똥차게 잘 찾아내는 현정아우네 집에 놀러갔다 알게 된 녀석이다.
여행하면서 어찌 이런 춤을 출 기발한 생각을 했는지ㅎㅎ
남편이랑 우리도 진작에 알았더라면 여행할 때 해볼 걸 아며 아쉬워했다.
요즘 이 동영상을 틀어놓고는 둘이서 matt의 춤을 맹연습중이다^^
출처 : http://www.wherethehellismatt.com/
21 Aug 2006 No Comments

요즘 한참 집안 살림에 익숙해지고 음식만드는데 재미를 붙이면서
남편을 마루타 삼아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곤 한다.
특히나 맛있는 음식개발에 예쁜 사진까지 첨부한 블로그들이 많아서
인터넷에 들어가 손가락품 조금만 팔면 좋은 레시피들을 구할 수 있으니
이젠 요리할 때까지도 컴퓨터가 유용한 시대가 온 듯하다.
얼마전 우연히 네이버에 들러 간단한 요리 레시피를 보게 되어
마침 집에 재료도 있겠다 엇비슷하게 흉내를 내놨다.
사진만으로도 맛있어 보였지만 맛도 정말 훌륭해서 소개할까 한다.
재 료 : 감자 2개(중간 크기), 베이컨 4장, 체다치즈 1장(모짜렐라치즈도 가능),
게맛살 2개, 달걀 2개, 피망 반 개, 양파 반 개

1. 감자를 최대한 아주 얇게 채를 썬다. (강판을 이용하니 아주 간단!)
2.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난 그냥 식용유로 했음)를 두르고 감자를 골고루 깐다.
3. 그 위에 게맛살을 찢어서 올리고 피망,양파,베이컨도 썰어서 올린다.
4. 달걀에 소금, 후추간을 해서 푼 것을 골고루 뿌린다.
5. 맨 마지막에 감자가 다 익을 때쯤 체다치즈를 뿌린다.
(일반 치즈도 2장 정도 같이 깔아주면 맛있음)
출출한 밤, 간식삼아 만들어 드셔보길~
출 처 : 블로그 > 아자아자파이팅!!
원 문 : http://blog.naver.com/cocker1102/110006248565
16 Aug 2006 1 Comment
이 녀석의 이름은 ‘열대 멍게 꽃‘이라고 한다.
요 귀여운 녀석의 이름은 ‘누드 브란치‘
지금쯤 필리핀에서 열심히 스킨 스쿠버하고 있을 연정이네 집에 놀러갔다 퍼왔다.
필리핀 보홀에서 찍은 사진이란다.
다이빙 첨 배울때는 코피도 많이 나고 그런다는데…
그래도 넘 좋다며 보조개 쏙 들어가게 활짝 웃던 대구에서의 그 녀석 얼굴이 선하다.
푸켓 얕은 바다에서 그 간단하고 쉬운 스노우쿨링하는데도
겁 잔뜩 집어먹고 어깨에 힘들어가는 나도 배울 수 있을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