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에 맞는 차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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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혈액형만으로 차를 택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보지만…
그래도 이런거 읽어보긴 재밌더라.^^

A형의 경우 위산 분비가 잘 안되기 때문에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커피가 효과적이라고 한다. 커피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카페인인데,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혈청 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주기 때문에 살빠지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도 함께 제거하므로 동맥경화나 심장병이 있는 사람은 주의할 것. 대신 커피는 연하게 타서 마시는 것이 좋으며, 특히 점심식사 전에 커피를 마시면 이뇨 작용으로 물살을 없앨 수 있다.

B형의 경우 미적 감각이 섬세하기 때문에, 커피나 홍차 등 신경을 자극하는 카페인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후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기 쉬우므로 혈당치를 조절하는 인삼차나 감초차가 알맞다. 인삼차는 신경계에 이로운 효과를 지녀 안성맞춤인데, 적은 양으로도 기운이 나게 하고 갈증을 풀어주기 때문에 끓여 두었다가 공복시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몸에 열이 나게 만들어다이어트 음료로 더할나위 없이 좋다. 주전자에 인삼을 넣고 은근한 불에 칼로리가 소모된다.

O형은 소화기능과 면역기능이 활발한 혈액형으로, 소화기를 진정시키고 노폐물을 없애줄 수 있는 생강차가 좋다. 생강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매운데, 위장을 열어주고 노폐물을 없애며 기운을 나게 한다. 생강을 얇게 썰어 물과 달인후 하루세번 식후에 마신다. 단, 열이 많고 매운맛이 강하므로 몸이 허약하고 뜨거운 사람은 피하고 자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AB형은 심장 계통이 약하므로 커피는 하루에 한두잔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녹차는 머리를 맑게 하고 카드뮴과 크롬등 중금속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작용과 지방분해 효과가 있다. 물대신 녹차를 수시로 마시면 특히 혈액순환이 잘 되어 살찐 이에게 효과적이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차가운 녹차를 마시면 밤세 축적된 점액을 씻어내는데 효과가 있다. 녹찻잎을 한번에 10그램씩 그냥 씹어먹어도 좋다.

출 처 : [기타] 잡지 : 월간 메종

화장실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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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왼쪽 그림은 화장실 물을 마시려고 하는건지 뭔지…

<출처 - 인포메일 오늘의 유머>

재미있는 마케팅 전략

다들 아는 얘기일 듯도 하지만 올려봅니다.^^

* 백화점에 가면 음악이 귀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록 작게 틀어져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느끼지 못할 정도죠.. 그런데 그렇게 음악을 틀어 놓으면 그걸듣는 사람들의 행동이 빨라진답니다. 그렇게 되면 직원들은 손님접대가 빨라지고, 손님들은 빨리 쇼핑을 하고 빨리 백화점에서 빠져 나가서 더 많은 손님을 받을 수 있게 되죠…..

* 숫자마케팅

우리나라 물건값은 89,000, 999,000이 많죠.. 이유는 아시겠지만 일반적으로 9나 8은 모자란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가격이 좀 더 싼것처럼 느껴지게하죠…

* 잔돈마케팅

이런것도 있습니다. 담배가격에서 나타나는 건데 900원에서 1000원으로 올릴땐 100원밖에 올리지 않습니다. 말씀드린바와 같이 900에서 1000으로 오르면 심리적으로 많이 오른다고 느껴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1000원을 넘어서면 한번에 200~300원씩 올립니다. 또한 1000원에서 1100원으로 올리는 것이 어렵지 1100원에서 1500원으로 400원 올리는것은 어렵지 않다고합니다.
왜냐면 발생하는 잔돈때문이죠… 100원짜리도 귀중하지만 통계적으로 볼땐 사람들이 동전이 많이 생기는 1100원이나 동전이 하나만 생기는 1500원이나 가격면에서 차이점을 못느낀다고 합니다.(이상하죠?)

* 왼쪽마케팅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 왼쪽이 좀더 임대료가 비쌉니다.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방향을 틀때 왼쪽으로돌기 때문이죠.. 왜 왼쪽이냐? 대부분 오른손을 쓰는 사람들은 오른발로 공을 찹니다. 그래서 오른발이 힘이 더 좋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방향을 틀땐 왼쪽으로 틀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조건이라면 문으로 들어와 왼쪽으로 돌아갑니다….

* 담배가 20가치가 된 이유

일반적인 사람이 하루 24시간 중에 잠자는 시간과 밥먹는시간..등등을 빼면 10시간이 넘게 남습니다.
담배를 우리가 피울때 30분에서 1시간에 한대를 피운다고 가정할때 딱 잠자기 전 시간까지 우리가 15~18가치를 피운다고 합니다.(평균적….골초제외)
이때 우리는 담배갑에 담배가 1~2가치가 있게 되면 심리적으로 불안을 느끼게 된다는데…다시금 피울 수 있게 담배를 사게 되는거지요.
한가치에 담배에 포함된 니코틴도 어느정도 30분정도 가게끔 만들어서 손이가게 하는 주도면밀한 연구라고 합니다.그래서 굳이 15개도 아닌 25개도 아닌 인간의 사용시간과 잠자는 시간,업무보는 시간까지도 내제되어 있는 과학적인 숫자가 된거죠.

이밖에도 소주가 7잔반인 이유도 마케팅전략입니다.

<출처-네이버 지식N>

손석희 아나운서와 브리짓 바르도

다들 이 장면 직접 보기도 하셨을 듯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아도 어처구니 없었던 그 불란서 아지매를 생각하며 올립니다.
저 손석희 아나운서 좋아하거든요.^^보통 사람이라면 말을 할때 상대방의 직업이나 사회적 지위 머 그런 거 상당히 신경쓰면서 말하는게 보통이잖아요.특히나 방송을 하는 사람이라면요.
근데 손석희 아나운서는 그런게 없는거 같아요.
정말 우리가 마음속으로 혹은 일상에서만 할수 있는 말들을 방송에서 정곡을 찌르면서 이야기 한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기억 나는게 ….음…

월드컵때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경기했던거 기억 하시죠?
그때 경기가 끝나고 방송중에 리포터가 손석희 아나운서께 경기후 응원하던 시민들이 별 사고나 소동 없이 해산했다는 말을 전달하자
손석희 아나운서께서 이런말을 하셨죠..방송중에요

“만에 하나 경기가 미국에 졌다손 치더라도 아무 문제 발생하지 않았을 거예요. 정부나 정치인들이 우리들 수준을 자기네 수준으로 생각한 걱정이죠.”

그리고 생방송 도중에도 상대방의 의견에 재빠르게 반박할 수 있다는것.

아래글은요 손석희 아나운서하고 프랑스 여배운데 개고기 먹는 한국인 보고 엄청 머라고 한 브리지트 바로드 그 여자분하고 전화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대충 이거 읽어 보시면 손석희 님의 말빨을 실감하실수 있을꺼 같네요

손 : 브리지트 바르도씨의 말씀을 듣고 설득하는 쪽보다는 불쾌하게 여기는 반응이 더 많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BB : 불쾌하게 생각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나는 나의 전투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손 : 한국의 역사나 문화에 대한 지식없이, 개고기를 먹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비판한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당신은 한국의 문화나 역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BB : 한국의 번역된 동화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동화에서는 많은 남자, 여자들이 한국의 전통적인 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손 : 인도에서는 소를 먹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이 소를 먹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서 인정하실 생각이 없으십니까?

BB : 물론 저는 그러한 문화적인 차이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소는 먹기 위한 동물이지만, 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몇개국을 제외한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도 개를 먹지 않습니다. 문화적인 나라라면 어떠한 나라에서도 개를 먹지 않습니다.

손 : 소를 먹기 위한 나라도 있지만 개를 먹기 위해서 키우는 나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개를 먹기 위해서 키우는 나라가 소수라고 해서 배척을 받는다면, 문화적인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BB : 나는 개를 먹는 것에 사람에 대해 결코 존중해 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차이점을 인정한다고 해도 거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아무리 나를 증오한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 이번 12월 15일 축구협회회장과 함께 회의가 있는데, 나는 그 자리에서 한국의 모든 실상을 고발할 것입니다.

손 : 알겠습니다. 이 문제로 더 얘기하는 것은 무의미해보입니다. 프랑스민영 방송에서 한국 학생이 개고기를 간식으로 싸가는 장면이 방송된 바 있습니다. 사실을 필요이상으로 왜곡한 데에 대해 프랑스가 사과해야 된다고 보지 않으십니까?

BB :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한국사람들이 개고기를 계속해서 먹는다면, 그런 식으로 한국인들을 앞으로도 희화화하고 우스꽝스럽게 만들 것입니다. 내가 이미 여러차례 경고했습니다.

손 : 그렇다면 우리나라TV에서 프랑스사람들을 남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고집불통으로 희화화한다면 어떻겠습니까?

BB : 마음대로 하십시오. 프랑스에 대해서건, 프랑스 사람에 대해서건, 나에 대해서건 마음대로 말하십시오. 다만 개고기를 먹지 마십시오.

손 : 한국에서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BB :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단 한 사람이 개고기를 먹는다고 해도 그건 불필요한 일입니다.

손 : 그럼 새로운 사실을 말씀드리죠. 제가 아는 프랑스인은 한국에 와서 개고기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프랑스인 뿐만 아니라, 한국에 온 미국인,독일인 몇명도 개고기를 먹은 적이 있다고 경험담을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지금도 개고기를 먹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저희는 프랑스사람, 독일사람, 미국사람들의 대다수가 개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즉 이렇게 과장해서 얘기해도 되냐는 겁니다.

BB : (매우 화난 목소리로)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프랑스인,독일인, 미국인들은 절대로 개고기를 먹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개고기인줄 몰랐다면 가능한 일이겠죠. 하지만 그것이 개고기인 줄 알았다면 결코 그것을 먹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은 돼지고기, 소고기라고 얘기했겠지요. 나는 여러분들과 더 이상 인터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는 얘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어떠한 일이 닥칠지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곤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다.)

손 : 브리지트 바르도씨는 거짓말이라고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실에 기초한 질문이었습니다. 한국인이면 몰라도 프랑스, 미국인이라면 결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브리지트 바르도의 강변을 통해서 그녀가 동물애호가라기보다, 차라리 인종차별주의자라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이번 인터뷰는 어디까지나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목적으로 기획됐지만, 개고기를 먹느냐 안 먹느냐를 가지고 민족적 차별로 귀결된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하자면 유머…

잘기억은 안나지만…
로또 열풍에 관한 소식을 전달하다가 기자에게

손석희 아나운서께서 **기자도 로또하냐고 물어보자

그기자가 자신은 로또는 물론이거니와 경마 그런것도 안한다고 하자…

손석희 아나운서께서 하는 말씀이

**기자 저에게는 질문하지 마십시요…

ㅋㅋ 손석희 아나운서 다운 유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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